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사업부별 공정기술 차이
삼성 공채에 공정기술에 지원하려고합니다. Litho, Etch, Deposition 등 단위 공정에 경험이 있고 반도체에 관련된 경험은 따로 없어서 사업부가 고민입니다. 메모리 vs 파운드리 vs 반도체연구소 별로 공정기술 직무 워라벨이 어떻게 되나요? (부바부겠지만 경향성이라도 알려주세요!!) 아니면 혹시 추천해주시는 사업부가 있을까요?
2026.03.10
답변 6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워라벨은 메모리 에치가면 헬일수도있고 파운드리 계측가면 괜찮을수도있고.. 배치를 받아야봐야압니다 ㅎ 다만 연구소는 학벌이 좀 높습니다.. 성과금 이슈나 이런것이 많아서 저는 메모리를 추천드립니다.
댓글 1
닉닉네임귀찮다고작성자2026.03.11
답변 감사합니다!! 제 스펙은 중경외시 석사(학사 학점 3.6, 석사 학점 4.3)입니다. 혹시 이정도면 소신 지원할 정도는 될까요? 아니면 그냥 안전하게 메모리를 추천하시나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향만 보면메모리는 양산 중심이라 일정이 바쁜 편이고, 파운드리는 고객 대응이 있어 변동성이 있습니다. 반도체연구소는 연구 성격이라 비교적 워라밸이 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한파속 취업준비로 고생 많습니다. 작성해주신 부분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바부 이지만 일반적으로 반연이 입사난이도가가장 높아서 그런가 만족도 워라벨은 가장 높다 판단되고 메모리-> 파운드리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사업부별로 워라벨 보다는 직무별로 워라벨이 차이가 납니다. 공정기술 같은 경우에는 포에클 .. 이슈가 많은 공정에 가면 워라벨이 박살 나지만 mi 같은 계측팀 가면 비교적 좋은편입니다.. 굳이 사업부에서 워라벨을 나눠 본다면 연구소 = 메모리 > 파운드리 이지 않을까 싶네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업부마다 공정기술의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메모리는 DRAM NAND 같은 정해진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구조라 공정 안정화와 수율 개선 중심의 업무 비중이 큽니다. 반면 파운드리는 다양한 고객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공정 조건 대응이나 고객 요구 대응이 더 많고 변화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반도체연구소는 양산보다는 차세대 공정 개발이나 기술 검증 중심이라 연구 성격이 강합니다. 말씀하신 Litho Etch Deposition 경험이 있다면 메모리나 파운드리 공정기술 모두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반도체 경험이 부족하다면 보통은 양산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는 메모리 공정기술 쪽이 상대적으로 무난한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 쿠쿠아우어더라이징스타코사원 ∙ 채택률 0%
업무 강도로 따지면 파운드리 > 메모리 > 반연 이겠네요. 반연은 신공정에 맞게 안정화 하는 직무라 티오가 많이 없습니다. 파운드리도 사업성이 좋지 못하니 메모리로 지원하셔요
함께 읽은 질문
Q. 삼전 공정기술 / 하닉 양산기술 RTL design 관련 스펙
안녕하세요, 학부 과목 중 RTL design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목 수강이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삼전 공정기술 / 하닉 양산기술을 메인으로 희망하는데, RTL design, verilog 사용경험이 그렇게 fit하지는 않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수강하면 유의미한 도움이 될지, 비슷하게 하신 분들이 있는지 등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대내외활동 기재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는 학부생입니다. 대내외 활동을 적을 때, 산업 분야가 다른 경험도 적어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ds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배터리 관련 수업 프로젝트 1개와 공모전이 있어 반도체와 관련이 없어도 적어도 될지..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Q. 전자공학과 직무 선택
전자공학과 3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있어 취업 방향 선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1. 산업 분야를 정하고, 그 안에서 지원할 직무를 선택해야하는 것인지, 산업 분야 관계 없이 희망 직무를 정하면 되는 것인지, 산업 분야와 희망하는 직무 모두 정해놓고 그에 맞는 기업을 찾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직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2. 선택과 집중 , 범용성 중에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분야나 직무를 정하면 그쪽으로 스펙을 쌓아 준비 해나갈 텐데요. 예를 들면, 반도체 공정 기술을 희망해 스펙을 만들어 도전하다가 잘 안되면, 대안이 없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회로 같은 직무를 준비했다면 반도체 기업에 떨어져도, 다른 제조 기업으로도 확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대기업을 목표로 하지만, 작은 기업에서 시작해 이직하는 방법 또한 목표로합니다. 실제로 이직이 잘 안되는 분야와 잘 되는 분야도 나누어지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